트렌드 세계 OLED 점유율 하락이 국내 디스플레이 수출 성장을 제한
요약
보고서는 세계 OLED 패널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한국의 디스플레이 수출이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본다. 당장은 IT 기기용 고부가 OLED 패널 수요가 수출을 받쳐 주지만, 2026년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율은 1.2%에 그칠 것으로 추산된다. 연구원은 그 배경으로 통상 여건의 불확실성과 중국 업체들의 빠른 추격을 든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는 기기·서버·자동차·산업용 반도체 수요가 탄탄한데도 OLED 점유율 하락이 겹쳐 전자부품 전체의 성장이 소폭에 머물 전망이다.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는 반도체와 달리 중장기 수출 확대에 크게 보탬이 되기 어려운 품목으로 그려진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9·61·145 2025-12-31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1
- 이슈관세·수출 통제·원산지 규정이 국내 ICT 기업의 승부처로 부상트렌드 4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40815772f6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