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60대 이상 근로자, 경제활동참가율·임금 모두 핵심 연령층보다 크게 낮아
요약
30대에서 50대까지 한창 일하는 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80% 안팎이지만 60대 이상은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임금근로자 한 사람당 임금을 따져 봐도 60대 이상은 30~50대보다 눈에 띄게 적다. 참가율은 2024년 기준이고, 임금은 2023년 임금근로일자리의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삼았다. 저자들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이 참가율 격차가 취업자 수 증가를 둔화시키는 주된 요인이 될 것으로 본다. 임금 격차는 고령화가 총요소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 나란히 제시되어, 노년층 비중 확대가 생산성에도 부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잠재성장률 전망과 정책적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 2025-0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급속한 고령화가 노동투입과 생산성을 함께 압박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758f5fee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