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자신감이 큰 조직일수록 예산과 인재를 전사 차원에서 더 자주 재배치한다
요약
맥킨지의 2026년 조사는 조직의 자신감과 자원 재배치의 과감성 사이에 연관이 있음을 보여 준다. 스스로 자신감이 크다고 답한 조직은 예산과 인재를 전사 차원에서 옮길 가능성이 7%포인트 더 높았다. 수치로는 자신감이 큰 쪽이 36%, 그렇지 않은 쪽이 29%였다. 자신감이 덜한 조직은 재배치를 개별 사업부 안에서만 하는 경향이 있었다. 보고서는 이를 분기마다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 큰 방향 전환과 유연한 재배치를 가능하게 하라는 권고와 연결한다. 또 기술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국경을 넘는 협업을 가능하게 해 조직의 족쇄를 일부 풀어 준다고 덧붙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34;section=Economic disruption: Finding value in a new geopolitical context / Finding the right formula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fa39c037a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