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변화 4 — 지정학적 분절이 가치사슬과 조직 설계를 다시 짠다
요약
맥킨지의 네 번째 shift. 지정학적 긴장과 파편화된 규제가 2026년까지 산업을 계속 교란할 것이며, 글로벌 가치사슬은 무역 분쟁, 관세, 정치적 양극화, 협력과 안정에 대한 신뢰 하락에 흔들린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2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6;section=Nine shifts transforming organizations / Economic disruption 2026-02 접근 2026-07-26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30;section=Economic disruption: Finding value in a new geopolitical context 2026-02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12
- 신호17%는 지정학 영향을 평가할 방법이 없고, 분기마다 시나리오를 짜는 곳은 26%뿐
- 신호2025년 북미가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토니스의 최대 시장이 됐다
- 신호리더 72%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조직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다
- 신호삼성이 공급망을 아시아 밖으로 넓힌 뒤 파운드리 매출을 늘렸다
- 신호임원 43%가 매각 시기를 놓쳤거나 아예 매각하지 못했다고 답한다
- 신호자신감이 큰 조직일수록 예산과 인재를 전사 차원에서 더 자주 재배치한다
- 신호자원을 빠르게 재배치한 기업이 주주 수익에서 앞설 확률이 2.2배
- 신호지리적으로 넓게 퍼진 조직일수록 지정학 노출이 크다고 답한다
- 신호지정학 대응 재편의 주된 지렛대는 프로세스 재설계(34%)와 인재 전략(32%)
- 신호지정학 영향을 가장 적게 받았다고 답한 곳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의 리더들
- 신호타격이 덜한 쪽에서는 3분의 1이 분산된 거점 덕이라고 답한다
- 신호토니스가 미국의 중국산 관세 시행 하루 전에 베트남 공장을 열었다
속한 이슈 2
- 이슈지정학 대응 속도를 가로막는 것은 외부 충격이 아니라 조직의 경직성트렌드 1 · 신호 4
- 이슈지정학적 거리가 조직 설계의 입력 변수가 된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a24605d9b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