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사람과 성과를 함께 챙기는 조직은 이직률이 5% 낮고 소득 이동성도 높다
요약
맥킨지는 사람과 성과의 균형을 잡는 조직의 이직률이 순수 성과 중심 기업보다 약 5% 낮고, 그 직원들이 더 높은 생애소득 구간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1.3배 높다고 보고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3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9;section=Workforce shifts: Aiming higher with a new performance edge / Benefits of getting it right 2026-02 접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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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80b605e8b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