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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초지능 동인: AI 발전 속도와 사회 수용성에 따른 네 갈래 변화상

요약

초지능 사회 동인에 대해 KISTEP은 기술 발전 속도와 사회의 기술 수용 정도를 각각 좋은 방향과 나쁜 방향으로 나눠 네 갈래 변화상을 짰다. 인간·AI 조화 경로에서는 기술이 순조롭게 발전하고 제도와 사회 인식도 뒤따라 넓어져 인공지능이 한국 사회에 적극 들어온다. 기술지배 경로에서는 AI가 특이점에 이를 만큼 도약하지만 불신과 두려움 속에 제도가 갖춰지기 전에 보급돼 혼란이 길게 이어진다. 지연된 혁신 경로에서는 기대는 높지만 범용인공지능 구현이 더디고 전력 공급이 발목을 잡아 혁신은 2040년 이후, 확산은 2050년 무렵에야 이뤄진다. AI 침체 경로에서는 거대언어모델 뒤를 잇는 혁신이 나오지 않고 안전성 문제가 겹쳐 긴 겨울이 이어지며 활용 수준이 지금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5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4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832d94a6be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