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취업자, 2033년까지 31만 2천 명 증가에 그치고 2028년 이후 감소
요약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취업자가 2023년 약 2,842만 명에서 2033년 약 2,873만 명으로 늘어, 10년간 증가 폭이 31만 명 남짓에 머물 것으로 본다. 연평균으로는 0.1% 증가인데, 그마저 2028년까지의 전반기에 약 40만 명(연 0.3%)이 몰려 있다.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드는 후반기 5년에는 취업자가 오히려 8만 5천 명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계됐다. 보고서는 2028년 이후의 감소 전환을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공급 제약이 본격적으로 작동하는 결과로 해석한다. 아울러 디지털 경제, 업무 자동화, 전자상거래, 스마트 워크의 확산과 탄소중립 추진이 업종·직종별 수요 배분을 바꿀 요인으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9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한국 노동 공급 제약의 본격화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6c170e6af1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