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한국 노동 공급 제약의 본격화
요약
한국고용정보원은 2023~2033년 전망을, 노동 수요가 아니라 노동 공급이 고용의 한계를 정하는 시대가 시작됐다는 신호로 읽는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 증가가 느려지고 연령 구성이 크게 바뀌면서 경제활동인구는 정점을 찍은 뒤 줄어든다. 연령대마다 참가율이 높아지더라도 인구 감소의 힘이 더 커서, 경제활동인구의 증가세는 사그라들다가 2028년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선다. 보고서는 이 위축이 특히 젊은 세대에서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본다. 결국 앞으로 10년 동안 인구 변화와 기술 진보가 노동시장에 더 강하게 작용하는 구조적 전환이 진행된다는 것이 보고서의 해석이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인구·이주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65·467 2024-1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7
- 신호연령별 참가율은 모두 오르는데도 한국 경제활동참가율은 2023년 64.3%에서 2033년 63.2%로 하락
- 신호한국 15세 이상 인구, 2033년까지 연 0.3% 증가에 그쳐
- 신호한국 15~64세 인구, 2033년까지 연 1.1%가량 감소
- 신호한국 경제활동인구, 2028년 무렵 정점 뒤 2033년 약 2,945만 명으로 감소
- 신호한국 고용률 2033년 61.7%, 실업률 2.5%로 하락
- 신호한국 총인구 2021년부터 감소,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
- 신호한국 취업자, 2033년까지 31만 2천 명 증가에 그치고 2028년 이후 감소
속한 이슈 4
- 이슈노동 공급 제약 아래 한국의 지속가능한 성장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인력 부족을 메우기 위한 한국의 자동화 가속과 고생산성 구조 전환트렌드 2 · 신호 0
- 이슈한국 외국인력 도입의 규모와 속도트렌드 2 · 신호 0
- 이슈한국 잠재 인력의 대상별 맞춤 활용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20c164ff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