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영국과 캐나다의 부 증가는 자국 통화 기준으로 주춤했고, 캐나다는 주식이 장부상의 부를 밀어 올렸다
요약
MGI는 2025년 영국과 캐나다 모두 자국 통화 기준으로 가계 부 증가율이 소폭 낮아졌다고 분석하며, 그 변화가 급격한 하락이 아니라 완만한 둔화 수준에 그쳤다는 점을 짚는다. 캐나다에서는 국내 주식시장이 장부상의 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같은 주가 상승은 해외에서 발행된 주식을 순액 기준으로 더 많이 가진 캐나다의 플러스 대외 금융 포지션을 약간 재조정하는 효과도 냈다. 캐나다 가계는 주식이 부의 3분의 1을 넘을 만큼 주식 비중이 큰 반면, 부동산 가치는 한 해 동안 떨어졌다. 보고서는 이런 사례를 부의 증가 요인이 나라마다 크게 달랐던 한 해의 단면으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A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30;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신호 6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8c89bd8a34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