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만, 엔비디아 매니저 대중국 AI칩 밀수 혐의로 기소
요약
대만 검찰이 2026년 8월 24일(월) 엔비디아 고위 매니저(성 창)를 포함해 총 9명을 대중국 첨단 AI칩 밀수출 혐의로 기소했다. 하드웨어를 제조한 슈퍼마이크로 컴퓨터의 직원 2명도 함께 기소됐다. 창씨는 고성능 B300 칩이 탑재된 서버 74대를 일본·인도네시아를 경유해 중국으로 밀반출하도록 조직해 미국의 무역 제한을 우회한 혐의를 받으며, 이 그룹은 추가로 56대의 서버 밀반출을 시도했으나 대만 당국에 압류됐다. 검찰은 위조·배임 혐의로 창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할 방침이며 그를 이 밀수 스킴의 「핵심 인물」로 지목했다. 이 사건은 대만이 첨단 AI 가속기 암시장 거래를 단속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대만 당국은 엔비디아 회사 자체의 위법 행위는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동아시아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country:TW
시간 지평0~3년 (2026-08-25)
최종 갱신2026-08-25 23:09 KST
근거 1
- Taiwan Indicts Nvidia Manager Following Chip Smuggling Probe Bloomberg 2026-08-24 접근 2026-08-25T14:06:43+00:00
속한 트렌드 3
- 트렌드기술 패권의 새 격전지가 된 AI 인프라신호 10
- 트렌드미·중 기술 경쟁으로 진영화하는 세계 기술 질서신호 4
- 트렌드제3국에 선택을 압박하는 미·중의 역외 통제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be8c0113c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