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미·중 기술 경쟁으로 진영화하는 세계 기술 질서
요약
첨단기술 상당수가 군사·민간 양쪽에 쓰이다 보니 미·중의 기술 경쟁은 안보 경쟁과 패권 경쟁이 겹친 형태를 띤다. 경쟁의 중심은 AI와 반도체이고, 로봇·양자·바이오로 번지면서 기술과 공급망의 주도권이 동시에 걸려 있다. 보고서는 이 경쟁이 기술표준의 양극화, 공급망의 블록화, 인재·자본 이동의 분리를 거쳐 세계 기술 질서를 다시 짤 것으로 본다. 다자 틀은 힘을 잃고 동맹 내부의 협력만 두터워지는 흐름도 함께 나타난다. 지정학적 대립이 격해지고 양국의 통제 범위가 넓어질수록 첨단 기술이 진영별로 갈라지는 속도가 빨라질 위험이 크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579·580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4
속한 이슈 2
- 이슈NEXT 전략기술 분야 한·중 협력의 지경학적 제약트렌드 2 · 신호 1
- 이슈한국의 기술 주권과 과학기술 외교트렌드 2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016afdb7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