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바이든 시기 소다자 안보망, 트럼프의 거래식 접근 속 불확실성 직면
요약
바이든 정부는 동아시아의 바퀴살형 기존 동맹 구조를 여러 층위와 차원이 겹치는 안보 협력 체제로 바꾸어 놓았다. 쿼드와 오커스, 한·미·일 협력, 미·일·호주 협력 같은 소다자 안보 틀을 잇달아 키운 것이 그 방법이었다. 트럼프 2기가 들어서면서 이런 소다자 협력이 계속 자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 간 거래식 협력을 앞세우고 동맹국에도 경제적 압력을 가하면서 다자 안보 협력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이 변화를 앞으로 동아시아에 어떤 안보 제도가 뿌리내릴지를 가를 요인 가운데 하나로 다루며, 동맹 관리 방식의 전환이 지역 질서 설계에도 파장을 준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4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미국 안보전략, 단극 패권에서 선택적 관여로 전환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동아시아의 강력한 다자안보 제도 부재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e1cf4db5c0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