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냉전 이후 유럽 성장을 떠받친 대외 기둥의 약화
요약
냉전이 끝난 뒤 유럽은 다자 규범 아래 커지는 교역, 값싼 러시아 에너지, 미국이 떠받치는 안보 질서라는 세 가지 바깥 조건에 기대어 성장했다. 보고서는 드라기 보고서를 따라 이 세 기둥이 한꺼번에 흔들리고 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 침공, 미·중 전략 경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안보 정책이 겹치면서 에너지·안보·교역·공급망 위험이 동시에 커졌다. 2019년 무역 규모가 GDP의 43%에 달할 만큼 개방된 경제여서 앞으로 세계 교역 증가세가 둔화하면 그 충격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유럽의 경쟁력 문제를 생산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이러한 대외 여건의 복합적 변화와 함께 읽어야 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시각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글로벌 경제질서의 전환과 유럽연합(EU)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21·22·93 2026-09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2
- 이슈광범위한 미국 관세 불확실성 속 대미 의존 위험 관리트렌드 1 · 신호 0
- 이슈드라기 보고서의 '존립 차원의 경쟁력 도전' 경고와 3대 과제트렌드 3 · 신호 3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776e9d0c8a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