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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냉전 이후 유럽 성장을 떠받친 대외 기둥의 약화

요약

냉전이 끝난 뒤 유럽은 다자 규범 아래 커지는 교역, 값싼 러시아 에너지, 미국이 떠받치는 안보 질서라는 세 가지 바깥 조건에 기대어 성장했다. 보고서는 드라기 보고서를 따라 이 세 기둥이 한꺼번에 흔들리고 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 침공, 미·중 전략 경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안보 정책이 겹치면서 에너지·안보·교역·공급망 위험이 동시에 커졌다. 2019년 무역 규모가 GDP의 43%에 달할 만큼 개방된 경제여서 앞으로 세계 교역 증가세가 둔화하면 그 충격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유럽의 경쟁력 문제를 생산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이러한 대외 여건의 복합적 변화와 함께 읽어야 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시각이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유럽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776e9d0c8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