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감사원 추계, 2067년 한국 대부분 지자체가 소멸 고위험 단계
요약
한국의 지방소멸은 일본과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고 급박하며, 1990년대 중반 이후 행정구역 개편을 거친 기초자치단체는 2023년 12월 현재 226개다. 감사원은 2021년 7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일본 인구전략회의와 비슷한 방식으로 소멸 위험을 산출했다. 20~39세 여성 수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소멸위험지수를 쓰고, 0.5~1.0은 주의, 0.2~0.5는 위험 진입, 0.2 미만은 고위험으로 나눴다. 2017년 고위험 단계는 12곳(5.2%)에 그쳤으나 추세대로면 2047년 157곳(68.6%)이 소멸 위험에 놓이고, 2067년에는 13곳을 뺀 216개 시군구(약 94.3%)가 고위험에 이른다. 감사원은 청년이 좋은 교육과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과도한 경쟁과 불안 탓에 비혼·만혼이 늘어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는 것을 원인으로 진단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5·236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정책·청년·디지털 협력을 통한 한·일의 지방소멸 공동 대응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f4160638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