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책·청년·디지털 협력을 통한 한·일의 지방소멸 공동 대응
요약
저출산·고령화·지방소멸이라는 닮은 위기를 겪는 두 나라는 협력의 필요와 여지가 모두 크며, 2050년 대비책은 출산율 끌어올리기보다 사회 전반의 구조적 대응이 핵심이라고 보고서는 본다. 첫째로 지방소멸 정책을 교류하고 공동 포럼을 여는 방안이 제시되는데, 한국이 먼저 위기를 겪은 일본에서 많은 착상을 얻어 온 만큼 공동 심포지엄이나 지방정부 간 협약으로 경험을 나누자는 것이다. 둘째로 지방 청년이 급감하는 만큼 지방대학과 지방정부가 청년 인턴십과 창업 지원을 함께 꾸려 서로의 청년을 끌어들이는 '청년 로컬 창업캠프' 같은 구상이 있다. 셋째로 일본이 2022년부터 추진하는 디지털 전원도시 구상과 한국의 스마트시티·디지털플랫폼정부를 이어 원격의료와 스마트 농업에서 공동 연구를 벌이자고 한다. 끝으로 인구감소 지역 간 자매도시 교류와 연계 관광상품으로 양국 사이의 생활인구·관계인구를 늘리자는 제안이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9·309 2025-08-29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2
- 트렌드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신호 5
- 트렌드압축적 근대가 낳은 한·일의 극단적 인구변천신호 4
직접 연결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741e2c69e92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