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젠다 9: 산업재해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 역할 강화
요약
KISTEP은 한국의 산업안전 관리가 사고가 난 뒤 수습하고 규제하는 데 맞춰져 있어, 위험을 먼저 내다보고 막는 방식으로의 전환이 더디다고 진단한다. 발전소와 화학 공장의 설비 노후화는 큰 위험 요인인데, 기존 매뉴얼이나 카메라 감시로는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잡아내기 어렵다. 첫 과제는 지능형 센싱과 빅데이터로 위험을 예측하고, 실시간 디지털 트윈으로 재해를 모의·훈련하며, 붕괴·화재·유해물질 유출 현장에 투입할 로봇과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둘째 과제는 공급망과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에 보안을 처음부터 심는 등 사이버 위협에 버티는 힘을 기르는 일이다. 셋째 과제는 기술 안전과 안보를 함께 따지는 통합 평가 체계,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같은 융합 환경의 전문 인력 양성을 포함해 기술안보 거버넌스를 다지는 일이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KISTEP Think 2026, 9대 과학기술혁신 아젠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1·22 2026-01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3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a160673fb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