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비수도권 5개 광역시 모두 인구 정점을 지났다
요약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가장 먼저 정점을 지난 곳은 부산으로, 1995년 약 385만 명을 찍은 뒤 줄곧 줄어 2045년에는 269만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추계된다. 대구는 2004년, 대전은 2014년, 울산은 2016년, 광주는 2019년에 각각 최고치를 기록한 뒤 내리막으로 접어들었다. 2045년 추계치는 대구 약 196만 명, 대전 약 132.7만 명, 광주 약 126.7만 명, 울산 약 91만 명이다. 혁신도시 건설이 논의되던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부산을 뺀 광역시들은 대체로 인구가 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 다섯 도시 모두 감소 국면에 들어섰고, 추계상 감소 폭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커진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도시·주거
발생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인구이동 분석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9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균형발전을 고른 분산에서 선택적 거점 강화로 전환하는 문제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2536df6e54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