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EU 노동력, 2040년 무렵까지 해마다 약 200만 명 감소 전망
요약
드라기 보고서는 EU의 노동력이 2040년 무렵까지 해마다 200만 명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본다. 같은 기간 일하는 사람 대 은퇴자의 비율도 대략 3 대 1에서 2 대 1로 낮아질 전망이다. 노동 투입이 줄어드는 만큼 앞으로는 일손을 늘려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길이 막힌다는 것이 보고서의 판단이다. 이 인구 전망 아래 생산성 증가율이 2015년 이후 평균인 연 0.7%에 머문다면 2050년까지 GDP는 겨우 현 수준을 지키는 데 그친다. 결국 일할 사람이 줄어드는 고령화 때문에 유럽에서는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일이 이전보다 훨씬 절박한 과제가 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글로벌 경제질서의 전환과 유럽연합(EU)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0·22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드라기 보고서의 '존립 차원의 경쟁력 도전' 경고와 3대 과제트렌드 3 · 신호 3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65ac0779a7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