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신설 기획예산처, 미래비전 2045 수립 계획
요약
2026년 새로 출범한 기획예산처는 미래를 설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핵심 업무의 하나로 내세웠다. 이 부처는 2045년의 국가 미래상을 담을 미래비전 2045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권이 바뀌어도 이어질 국가전략을 만들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함께 작업하는 방식을 택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국가 차원의 작업은 2006년 발표된 비전2030이 마지막이었다. 필자는 이 움직임을 법정 기본계획과 국가 R&D 기획에서 늘어나는 미래전망 수요와 함께, 전략적 미래연구가 정책 과정에서 차지하는 몫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로 든다. 미래 이슈 전담 조직의 신설과 중장기 발전전략 기능의 확대도 같은 흐름으로 읽힌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4 2026-0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각국 정부의 수요 기반 전략적 미래연구 제도화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미래비전과 실행 가능한 전략 사이의 괴리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ffa4354fb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