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계약학과 18개 등 학교-일자리 연계 정책의 낮은 성과
요약
한국은 계약학과와 마이스터고를 늘리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학교 교육을 일자리와 잇는 정책을 펴 왔다. 입학 단계부터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하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지게 하는 모델이다. 그러나 보고서는 교육을 받는 쪽과 제공하는 쪽 모두의 만족도가 낮고, 기업의 참여가 제한적이며, 취업 연계도 약하다고 평가한다. 예산 부담 때문에 계약학과는 전체를 합쳐도 18개에 그친다. 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대학을 어떻게 지원할지도 풀리지 않은 문제로 남아 있다. 보고서는 이를 바탕으로 마이스터고 플랫폼을 넓히고 지역·학교·지자체를 잇는 통합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2026 국가의제 종합연구(Ⅱ)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0·51 2025-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학교-지역-산업 연계와 청년기 이행 지원의 국가책임 강화트렌드 0 · 신호 3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b25e5c276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