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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총요소생산성 둔화가 2010년 이후 성장률 하락의 3분의 2를 설명

요약

저자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을 0.65로 둔 생산함수로 과거 성장률을 노동, 자본, 총요소생산성의 몫으로 나눴다. 2011~2019년 성장률은 2001~2010년보다 1.6%p 낮았는데, 그 하락분의 66.9%가 생산성 증가세의 약화로 설명된다. 곧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성장 둔화는 주로 생산성이 덜 오른 데서 비롯됐다. 최근 10년인 2015~2024년을 2011~2019년과 견주면 생산성 부진이 이어진 데다 노동투입 증가세까지 꺾이면서 성장률이 0.6%p 더 내려갔다. 성장을 끌어내리는 힘이 생산성 하나에서 생산성과 노동 둘로 옮겨 가고 있음을 보여 주는 분해 결과이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371c73f61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