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총요소생산성 둔화가 2010년 이후 성장률 하락의 3분의 2를 설명
요약
저자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을 0.65로 둔 생산함수로 과거 성장률을 노동, 자본, 총요소생산성의 몫으로 나눴다. 2011~2019년 성장률은 2001~2010년보다 1.6%p 낮았는데, 그 하락분의 66.9%가 생산성 증가세의 약화로 설명된다. 곧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성장 둔화는 주로 생산성이 덜 오른 데서 비롯됐다. 최근 10년인 2015~2024년을 2011~2019년과 견주면 생산성 부진이 이어진 데다 노동투입 증가세까지 꺾이면서 성장률이 0.6%p 더 내려갔다. 성장을 끌어내리는 힘이 생산성 하나에서 생산성과 노동 둘로 옮겨 가고 있음을 보여 주는 분해 결과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잠재성장률 전망과 정책적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 2025-0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한국 잠재성장률, 2040년대 0% 수준으로 하락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총요소생산성 제고를 위한 구조개혁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371c73f610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