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에서 크게 뒤처진 비수도권
요약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2026년 낸 2025년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는 지역 간 격차를 숫자로 보여 준다. 종합역량 1위 경기도를 기준으로 하면 서울과 대전을 뺀 나머지 14개 지역의 상대 수준은 모두 절반에 못 미친다. 최근 5년 분석에서도 비수도권의 혁신 역량은 수도권과 대전보다 뚜렷이 뒤처져 있다. 2025년 하위 14개 지역 가운데 네트워크 역량은 전남과 경북이 1·2위, 환경 역량은 제주·부산·전북이 1~3위였다. 그러나 이들 지역의 자원·활동·성과 역량은 상위 3개 지역과 큰 차이를 보인다. 필자는 비수도권이 지식 창출과 활용에 스스로 개입할 힘이 약하고 공공 재원에 기댄 보조 사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AI·컴퓨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3 2026-0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2
- 이슈중앙은 원천·지역은 산업이라는 굴레를 벗지 못하면 역성장 위험트렌드 1 · 신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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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bf6a886818a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