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수도권 출신 전입자는 인근 시·도 출신보다 연령이 높고 가족 사유 비중이 크다
요약
대부분의 혁신도시에서는 어디서 왔든 20대가 전입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만 수도권에서 온 사람들은 30~40대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이웃 시·도에서 온 사람들은 20대 쏠림이 한층 뚜렷하다. 이주 이유도 출발지에 따라 갈려, 수도권 출신은 가족과 직업 사유가 섞여 있는 데 비해 인근 지역 출신은 직업 사유가 우세하다. 인근 지역 출신의 직업 쏠림은 충북 52.1%, 제주 46.6%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보고서는 이를 두 이주 흐름 사이의 우연한 편차가 아니라 구조적인 차이로 본다. 수도권 출신 비중이 낮았던 데에는 교육·의료·문화·보육 같은 생활서비스 격차가 가족 단위 이주를 가로막은 영향도 있었을 것이라는 해석이 붙는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인구이동 분석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100·101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0ec98787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