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저탄소 전환으로 2033년까지 한국 전기·가스와 폐기물·재생업 고용 증가
요약
보고서는 저탄소 전환에 따른 인력 증가가 에너지 원료를 공급하거나 자원을 재활용하는 산업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 공급업은 해마다 1.8%씩 성장해 2023년 약 8만 9천 명에서 2033년 약 10만 6천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계됐다. 수도·하수·폐기물 처리·원료 재생업은 연 0.9% 증가해 약 14만 7천 명에서 16만 1천 명 정도가 된다. 두 업종은 기후변화 대응과 직접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따로 주목받았다. 보고서는 기업과 정부가 탄소중립을 추진할지, 또 얼마나 빨리 추진할지에 따라 업종마다 인력 수요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9·32·33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한국 저탄소 전환의 노동 영향 관리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0eca842290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