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전문가·서비스 종사자가 2033년까지 한국 일자리 창출 주도
요약
직업 대분류로 보면, 보고서는 전문가와 서비스 종사자에서 일자리가 가장 활발하게 생겨날 것으로 본다. 취업자가 가장 많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는 2018~2023년 연 2.4% 늘었고, 정보통신·전문서비스·보건 업종과 맞물려 앞으로 10년간 56만 명가량(연 0.9%) 더 늘어난다. 실측 기간 해마다 3.1%씩 늘어난 서비스 종사자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약 41만 명이 추가될 것으로 추계됐다. 단순노무 종사자는 과거 5년 동안 44만 명 넘는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전망 기간 증가 규모는 9만 명 남짓으로 크게 줄어든다. 사무 종사자는 후반기부터 줄어 사실상 정체하고, 최근 연 5.1%씩 늘어난 관리자는 공공·기업 고위직과 행정·경영지원·마케팅 관리직을 중심으로 밝은 전망이 유지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8·39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디지털 전환이 이끄는 한국 ICT·STEM 고용 증가신호 3
- 트렌드인구 고령화가 한국 노동 수요를 보건·돌봄 쪽으로 재편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2d0b54e045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