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파리협정 탈퇴와 그린 세액공제 축소에 나선 미국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첫날 '미국의 에너지 해방'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기후변화를 '사기극'으로 깎아내리며 파리협정 탈퇴를 발표했다. 국제 환경 협약에서 자국 이익을 앞세우는 행정명령으로 탈퇴를 공식화했고, 유엔기후변화협약 관련 기구에 대한 재정 지원도 모두 끊거나 거둬들였다. 2025년 7월의 감세법(OBBBA)은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1,920억 달러), 그린 에너지 투자·생산 세액공제 제한(2,460억 달러) 등으로 기후 관련 세제 지원을 크게 줄였다. 미국은 국제해사기구의 해운 온실가스 감축 협정에 찬성하는 나라에 관세·비자·항만 이용료를 물리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관세 협상에서는 대부분의 상대국에 미국산 원유와 LNG를 더 사라고 요구했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78·679·680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유사 입장국과의 기후 협력과 중국과의 실리적 그린 협력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6d65401b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