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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이슈 유사 입장국과의 기후 협력과 중국과의 실리적 그린 협력

요약

지정학적 위험으로 세계 청정에너지 기술협력의 앞날이 불투명해지면서, 보고서는 안보와 산업 양면에서 핵심 기술의 자립과 국산화를 무엇보다 중시한다. 동시에 보편적 국제 규범에 바탕을 둔 기후 거버넌스 안에서 다자 협력을 넓히고, 핵심 중견 유사 입장국과 손잡아 기후 논의를 이끌어야 한다고 본다. 미국이 다자 틀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미국 없는' 기후 목표를 이루려면 이런 공조가 한층 중요해진다. 미·중 경쟁에 대비한 위험 분산책으로는 미국과 수소 저장, 탄소 포집, 첨단 원전, 지열 협력을 늘리고, 중국이 공급망과 기술을 쥔 분야에서는 실리 위주로 협력하자고 제안한다. 고배출 산업의 탈탄소화와 기후 신산업 육성은 2030년까지 한·중 모두의 핵심 정책이 될 것이므로 산업 탄소중립, 건물 효율, CBAM 대응, 순환경제에서 양국 협력의 여지도 크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구성 트렌드 2

직접 연결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609939845e4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