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미국의 기후 후퇴와 중국으로 옮겨 가는 청정에너지·기후 거버넌스 주도권
요약
미국은 풍력·태양광보다 석유·석탄·가스 개발을 앞세우는 쪽으로 에너지 정책의 우선순위를 바꾸고, 기후변화를 '사기'이자 경쟁력 약화의 원인으로 몰아붙였다. 파리협정 탈퇴를 선언하고 기후협력 사업과 녹색기후기금 약속을 거둬들였지만 유엔기후변화협약에는 남아 있는 상태다. 반면 중국은 새 성장동력, 에너지 안보, 국제적 영향력을 노리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밀어붙이며, 공급망 장악력을 바탕으로 핵심광물 통제까지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미국의 전환 지연이 세계 차원의 기후 대응 후퇴로 번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청정에너지 산업과 기후 거버넌스에서 미국의 입지는 약해지고 중국의 입지는 커지며, 관련 공급망이 블록화와 보호주의로 치달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1·583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7
속한 이슈 1
- 이슈유사 입장국과의 기후 협력과 중국과의 실리적 그린 협력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4b5a48fd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