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16%가 다양성·포용 활동을 축소했지만 대부분은 일부만 멈추고 나머지는 이어갔다
요약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전 세계 조직의 16%가 다양성·포용 관련 활동의 규모를 줄였다. 하지만 보고서가 들여다본 결과 이런 축소는 대부분 활동을 전면 중단한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기 위한 부분적인 조정이었다. 축소한 조직 가운데 과반, 즉 전체 조직의 11%는 일부 활동만 잠시 멈추고 나머지는 계속 이어 갔다. 보고서는 이를 프로그램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효과적인지 더 섬세하게 따져 보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실제로 축소한 조직의 절반 가까이는 앞으로 1~2년 안에 관련 활동을 어느 정도 되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9027c4aa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