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10년부터 줄어든 일본 인구, 2050년 두 나라 모두 큰 폭 감소 전망
요약
기대수명 연장이 출생 감소의 효과를 한동안 가려 줄 수는 있어도, 결국 인구는 증가세가 꺾인 뒤 줄어들게 된다. 일본은 2005년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를 넘어섰고, 외국인을 합친 총인구도 2010년부터 줄기 시작했다. 한국은 일본보다 15년 뒤인 2020년부터 인구가 줄기 시작했지만,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는 최근 오히려 늘어 본격적인 감소 국면에는 아직 들어서지 않았다. 전망치로는 2050년 총인구가 일본 1억 468만 명, 한국 4,234만 명으로 두 나라 모두 감소 직전의 81.7% 수준까지 내려간다. 보고서는 지금의 초저출산을 감안하면 2050년 이후에는 한국의 인구 감소가 일본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JP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8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압축적 근대가 낳은 한·일의 극단적 인구변천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a50d124ec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