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미·중 관세 공방이 한국 교역에 미치는 추정 효과
요약
연구진은 협상이 진행 중이던 2025년 10월 말 시점을 기준으로, 미국의 대중 펜타닐 관세·상호관세와 중국의 보복관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파급 효과를 추정했다. 그 결과 미국의 대중 수입은 1,840억 달러, 중국의 대미 수입은 302억 달러 줄어드는 것으로 계산됐다. 두 나라의 생산이 위축되면 그 여파가 한국 수출로도 전해진다. 이 경로를 따라 한국의 대중국 수출은 약 38억 달러, 대미국 수출은 약 1억 달러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협상이 끝나지 않은 당시의 관세 구조를 전제로 한 결과로, 최종 합의를 반영한 수치가 아니라는 점에서 조건부 추정에 해당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산업·공급망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KR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575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관세 전쟁에 따른 WTO 체제와 다자 무역질서 약화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dc324b82f4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