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부의 증가 가운데 실물 자본 형성은 20%뿐, 동인은 국가별로 갈린다
요약
MGI는 2025년 세계 가계 부가 570조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지만 그 대부분이 장부상 이익이었다고 분석한다. 늘어난 부 가운데 실물 자본 형성에서 나온 몫은 5분의 1에 불과해, 새 투자가 부를 키운 몫은 크지 않았다. 나머지는 기존 자산의 재평가에서 비롯됐고, 이 평가액은 이미 높았던 소비자물가 상승률마저 4퍼센트포인트 앞질렀다. 부를 움직인 요인은 나라마다 크게 달라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주식 가치가 증가를 이끌었고, 중국·프랑스·독일에서는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며 장부상 부가 줄었다. 영국과 일본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자산 가치를 끌어올린 주된 힘이었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3;section=At a glance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신호 6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부풀어 오른 대차대조표는 생산성·인플레이션·재설정으로 풀리거나, 아예 풀리지 않는다트렌드 3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dc042d20b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