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이공계 석·박사 9.3만 명에서 2050년 5.1만 명으로 감소 전망, 취업 시기도 늦어져
요약
계획안은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면서 인재 풀의 절대 규모 자체가 작아지고 있다고 보고한다. 교육통계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전망을 인용해 국내 이공계 석·박사가 2023년 9.3만 명에서 2050년 5.1만 명으로 줄 수 있다고 제시한다. 교육을 마치고 첫 일자리를 얻기까지 걸리는 기간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 계획이 인용한 채용업체 조사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나이는 1998년 25.1세에서 2020년 31세로 높아졌다. 계획은 이 수치들을 근거로 인재의 수가 줄어드는 동시에 사회에 나오는 시기도 늦어져 인재 양성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8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통합 국가 인재체계로 IMD 두뇌유출 지수 20위권과 우수인재 2천 명 유치 추진트렌드 1 · 신호 5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945ecf8d84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