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다양성·포용 의지는 유럽·아시아태평양에서 83~84%를 유지하고 북미는 75%
요약
맥킨지의 2026년 조사는 조직들이 다양성·포용 노력을 얼마나 굳게 이어 가는지에서 지역별 차이가 있음을 보여 준다. 유럽에서는 83%, 아시아태평양에서는 84%의 조직이 관련 활동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오히려 확대하고 있다. 반면 이 정책이 가장 큰 주목과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된 북미는 75%로 눈에 띄게 낮았다. 그렇더라도 북미에서도 네 곳 중 세 곳이 여전히 프로그램을 지키거나 늘리고 있어 대다수 조직의 의지는 살아 있다. 정치 환경이 추진 속도와 강도에는 영향을 주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있음을 보여 주는 신호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9b2006878e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