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시범에서 구축 단계로 넘어가며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
요약
연구원은 공공과 민간에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도입이 시범 운영 단계를 지나 초기 구축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에 따라 새 서비스에서 나오는 매출이 늘고, 이를 떠받치는 클라우드 등 인프라 산업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산업은행 자료를 인용하면 국내 AI 에이전트 시장은 2023년 1,631억 원 규모였고 이후 5년 동안 해마다 평균 53.7%씩 커질 전망이다. 2026년 전망에서도 AI 에이전트 중심의 서비스 재편과 모바일 광고 확대에 힘입어 정보서비스 생산이 4.3%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정보서비스는 이렇게 국내 ICT 서비스 가운데 상대적으로 빠르게 크는 분야로 자리매김한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30 2025-12-31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1
- 이슈공공 클라우드 규제 완화로 국내 시장이 글로벌·중국 사업자에 열림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efa0cf54f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