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깎여나간다
요약
이 트렌드는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가 약해지는 흐름을 가리킨다. 국가 사이의 경계선은 깊어지고, 다극화가 진행되는 세계에서 정치가 점점 국익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국제 협력이 약해지고 있다. 시트라는 세계가 블록 중심 질서로 옮겨 가고 있다고 보며, 미국은 거래 중심으로 움직이고 중국은 서구 질서의 대안을 자처하며, 회원국을 늘린 브릭스는 달러 의존을 줄이는 금융 장치를 만들고 있다고 짚는다. 규칙이 약해질수록 지도자 사이의 개인적 관계가 더 큰 힘을 갖게 되는데, 이는 핀란드 같은 작은 나라에 불리하다. 이런 긴장은 국제관계와 시장, 사람들의 마음에 불확실성을 키워 외교와 분쟁 예방, 회복력의 중요성을 높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Megatrends 2026: Towards a new social contract Sitra (the Finnish Innovation Fund) page=40;section=Trends: THE RULES-BASED INTERNATIONAL ORDER IS ERODING 2026-01 접근 2026-07-25
- 2025 Strategic Foresight Report - Resilience 2.0: Empowering the EU to thrive amid turbulence and uncertainty European Commission (Secretariat-General) page=4;section=1. Introduction / Figure 1: Recent major crises and interlinked megatrends 2025-09 접근 2026-07-25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00790c2986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