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6월 현재 이전 기관 직원의 가족 동반 이주율은 71.4%에 그친다
요약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자료를 보면 2025년 6월 현재 이전 기관 직원의 가족 동반 이주율은 미혼 1인 가구를 포함해도 평균 71.4% 수준이다. 보고서는 수도권보다 뒤처진 교육, 의료, 문화 서비스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옮기기로 결정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주된 원인으로 꼽는다. 교육·의료·문화·보육처럼 매일 쓰는 생활서비스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은 것은 수도권 출신 전입자 비중이 낮았던 이유로도 거론된다. 반면 부산이나 강원처럼 가까운 대도시의 기반시설과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혁신도시에서는 가족 동반 이주율과 정주 만족도가 비교적 높게 나왔다. 보고서는 일자리만 옮겨서는 수도권 주민의 실제 정착을 이끌어 내기 어렵고, 처음의 입지 선정과 조성 방식이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고 정리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인구이동 분석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1·102·113·122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2
- 이슈2차 이전을 위한 통합 성과관리 체계 구축트렌드 0 · 신호 1
- 이슈기관 이전에 앞서 정주 여건 종합 패키지를 갖추는 방안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04ce315e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