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4~2028년 신기술 분야 인력 42.8만 명 부족 전망
요약
정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2024년 전망을 인용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신기술 분야에서 42.8만 명의 인력이 모자랄 것이라고 밝힌다. 부족이 예상되는 분야로는 디지털, 반도체, 소재·부품 등이 꼽힌다. 정부는 AI를 비롯한 기술 변화로 노동시장이 요구하는 역량이 달라지는 만큼 대학이 학과와 교육과정을 서둘러 새로 만들거나 바꿔야 한다고 본다. 이런 요구는 지방대학의 경쟁력이 약해지는 상황과 맞물려 제기되며, 정부는 이를 대학 부문의 과제로 따로 짚는다. 정부는 이 인력 격차를 금융·규제·공공 제도의 문제와 함께 성장의 기반을 흔드는 제도적 약점의 하나로 분류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관계부처합동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관계부처합동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6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혁신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금융·규제·공공 제도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efe90a4e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