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다시 균형 잡힌 자본주의
요약
EY는 자본주의가 번성하고 있으며 유인 구조가 보상하는 일을 정확히 해내고 있다는 진단에서 출발한다. 자본은 단기 수익이 가장 높은 곳으로 흐르고, 규모와 시장 지배력이 보상받으며, 시장이 값을 매기지 않는 비용은 외부로 떠넘겨진다. 문제는 이 유인이 안정된 세계에 맞춰져 있어,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는 그 최적화가 회복력과 장기 가치 측면의 약점이 된다는 것이다. 일부 기업은 효율을 조금 내주고 공급망을 다변화했지만 부와 시장가치는 계속 집중되고 AI는 승자 독식 구도를 더 강화한다. 그래서 EY는 자본주의가 바뀌어야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어떻게 바뀌느냐를 묻고, 이윤 극대화를 버리는 대신 그 범위를 넓혀 정부는 장기 투자에, 투자자는 폭넓은 배분에, 기업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 길을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58;section=Megatrend 8: Capitalism rebalanced 2026 접근 2026-07-25
관측 신호 9
- 신호GDP의 1%를 인프라나 교육으로 돌리면 산출이 1.5~6% 늘어난다
- 신호상위 0.001%가 하위 절반의 세 배에 이르는 부를 쥐고, 7개 기업이 S&P 500의 3분의 1
- 신호상위 20개 자산운용사가 세계 운용자산의 47%를 차지
- 신호세계 경제활동참가율이 해마다 0.2%포인트씩 떨어질 전망
- 신호세계 성인 문해율이 2000년 이후 81%에서 88%로 상승
- 신호유럽 기업 91%가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투자자 압력을 받는다고 답한다
- 신호인증 B코퍼레이션이 2007년 이후 131% 늘었다
- 신호체계적 교육을 갖춘 기업이 직원 1인당 소득 218% 높다고 보고
- 신호탄소 가격제가 적용되는 배출량이 2005년 이후 약 다섯 배로 늘었다
속한 이슈 4
- 이슈가치가 길게, 넓게 퍼지거나 돈으로 바꾸기 어려운 곳에서의 투자 부족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사모펀드 — 인내하는 거버넌스가 재편된 체제에 어울린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자동차 — 전기차 일변도 목표를 기술 중립 전략이 대체한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자산관리 — 마진이 얇아지며 집중도가 높아진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2730627ef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