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출산율은 일시 반등에도 대체 수준을 크게 밑돈다
요약
KDI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국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 수는 0.72명으로 세계 최저였고, 2024년 0.75로 9년 만에 처음 올랐다. 2025년 3분기에는 분기 기준으로 0.85까지 높아졌다. 그러나 보고서는 이 오름세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결혼이 한꺼번에 몰리고 2022년 이후 혼인이 늘어난 데 따른 일시적 현상이며, 장기 추세가 뒤집힌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2024년 수치조차 인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2.1의 36%, OECD 평균 1.43의 절반 정도에 머문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한국 인구는 2072년 3,622만 명까지 줄어들 수 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22)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광복 100주년을 향한 대한민국의 지향 및 미래 전략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2 2026-04 접근 2026-09-22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한국의 취약성: 인구구조 변동트렌드 0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4756311c6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