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고용률 2033년 61.7%, 실업률 2.5%로 하락
요약
보고서의 수급 총괄에 따르면 15세 이상 고용률은 2023년 62.6%에서 2033년 61.7%로 낮아진다. 전망 기간 동안 0.9%포인트가 떨어지는 셈으로, 취업자 증가가 성인 인구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을 반영한다. 실업률은 2023년과 2028년에 2.7%를 유지하다가 2033년 2.5%로 조금 내려갈 것으로 추계됐다. 고용률은 떨어지는데 실업률도 낮아진다는 조합은, 일자리 수요가 크게 늘어서가 아니라 일할 사람이 줄어서 시장이 빡빡해지는 모습을 시사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 총량 지표를 출발점으로 삼아, 노동시장 밖에 있는 잠재 인력을 끌어들여야 한다는 정책 논리를 전개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7·466 2024-12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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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b6eb5eab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