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생산거점 다변화와 공급망의 지역 블록화
요약
산업연구원은 2026년 지역별 생산거점 다변화와 공급망 블록화가 빨라질 것으로 본다. AI·친환경 전환 투자와 공급망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중 갈등, 보호무역 강화, 중동 지정학 위험이 이 흐름을 재촉한다. 철강은 인도·동남아·중동의 증설로 세계 공급과잉 압박이 커지고, 미국과 EU는 보호 조치와 자국 생산으로 수입 비중을 줄인다. 섬유는 중국 의존을 낮추고 동남아·중남미로 공급망을 넓히는 니어쇼어링이 확산된다. 바이오헬스에서는 미국·EU 주도의 공급망 안보와 리쇼어링이 강해지고 중국도 자국 중심 생산과 규제 통제를 조인다. 조선은 수주잔량을 앞세운 중국 중심 공급 확대가 이어지며, 한국의 대미·대인도 협력과 동남아 거점 확충은 단기 성과가 크지 않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5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산업연구원(KIET) 2026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 산업연구원(KIE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5·67·73 2026-05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6
속한 이슈 1
- 이슈미국 301조, EU 철강 쿼터, EU 산업가속화법이 높이는 한국 산업의 통상 장벽트렌드 2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d2d5f012d2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