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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대형 재난 이후에도 사후대응·분절적이던 안전정책과 줄지 않는 영세 사업장 산재 사망

요약

한국은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이태원 참사 같은 큰 재난을 겪을 때마다 안전관리 체계를 보강해 왔다. 그러나 보고서는 예방 장치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 정책이 사고가 난 뒤의 수습과 복구에 기울어 있었다고 평가한다.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위험의 외주화를 막으려 도급을 제한하고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하는 등 의무를 늘렸다. 그런데도 중소·영세 사업장에서 산업재해로 숨지는 비율은 줄어들지 않았다. 신종 위험과 디지털 범죄, 청년·여성·노인 등 대상별 안전 정책도 부처마다 따로 움직여 통합된 보호 체계가 약하다는 진단이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91e4b0fada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