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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포퓰리즘적 민족주의와 스트롱맨 리더십이 탈냉전 구조를 허물다

요약

보고서는 자유주의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 2010년 무렵 시작됐다고 본다. 2008년 금융위기의 후유증 속에서 세계화 자체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미국의 압박만이 아니라 포퓰리즘 성향의 민족주의 지도자들이 등장한 것을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꼽는다. 2012년 '강한 러시아'를 내걸고 복귀한 푸틴, 2013년 중화 문명을 앞세운 시진핑, 2016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외친 트럼프가 차례로 등장했다. 바이든 시기에 기대했던 자유주의 부활은 팬데믹이 세계의 연결망을 끊고 트럼프가 2025년 다시 집권하면서 힘을 잃었다. 영향력이 가장 큰 세 강대국 지도자들은 자국 역사의 영광과 예외성을 내세우며 규칙과 동맹을 가볍게 여기고, 그 결과 1989년 이후의 구조는 사실상 허물어지고 있다는 결론이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2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a83b98458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