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38%가 다양성·포용을 인사 체계에 심고 39%는 임금 형평을 우선한다
요약
맥킨지의 2026년 조사는 조직들이 다양성·포용을 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핵심 인사 체계 안에 심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응답자의 38%는 인재 발굴, 채용, 승진 같은 인사 절차에 이를 녹여 넣고 있다고 답했다. 그보다 조금 많은 39%는 임금 형평을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으며, 비슷한 비율이 유연 근무와 휴가 제도를 우선하고 있다. 보고서는 채용 범위 확대, 블라인드 채용, 투명한 승계 계획, 공정한 돌봄 휴가 같은 전사적 변화가 강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목표는 포용을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8;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 Finding the right formula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22f65a1f9a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