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고령화·양극화·돌봄 격차·열악한 노동 여건으로 깊어지는 일상의 불안
요약
계획안은 한국에서 삶 전반의 불안정이 깊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 배경으로 인구의 빠른 고령화와 사회 전반의 양극화를 먼저 든다. 지역마다 의료 자원과 돌봄 서비스의 차이가 커서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도움이 달라진다는 점도 지적한다. 긴 노동시간과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임금 체불은 일하는 삶의 불안을 키우는 또 다른 요인으로 꼽힌다. 이 흐름은 특정 집단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삶 전반에 걸친 불안정으로 제시된다. 계획은 이런 진단을 근거로 국가가 돌봄, 소득, 의료, 일과 생활의 균형, 일터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08 2025-08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2
- 이슈계획, OECD 평균 노동시간, 임금체불 절반 감축, 정년 연장 목표트렌드 1 · 신호 0
- 이슈계획, 생애 전반의 돌봄·소득·의료·주거·이동·에너지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제안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c613c769199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