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격차 확대: 수도권 인구 쏠림, 실질임금 감소, 뚜렷한 임금 격차
요약
계획안의 원인 분석은 인구 변화와 불균등한 발전에서 비롯한 여러 격차를 나열한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수도권 인구는 약 57만 명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약 68만 명 줄었다. 실질임금은 2022년과 2023년 두 해 연속 감소했고, 실질소득 정체와 가계부채 누적이 함께 지적된다. 불공정한 시장구조 항목에서는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깊어졌다며 2024년 중소기업 비정규직 임금이 대기업 정규직의 41.5% 수준이라는 수치를 든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확대, 양극화와 복지 사각지대의 지속,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생산연령인구의 급감도 같은 목록에 올라 있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85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수도권 집중·지역산업 위기·인구구조 급변의 삼중고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경제 활력 저하 원인으로 혁신 지체·인구위기·불공정 시장·자금 쏠림 지목트렌드 0 · 신호 4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07ed24b188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