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18년 이후 1.0 미만에 머문 합계출산율
요약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1.0 아래로 떨어진 뒤 보고서 작성 시점까지 다시 올라서지 못하고 있다. 보고서는 이처럼 굳어진 저출산을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본다. 이를 넘어서기 위해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을 통해 일하는 엄마를 돕는 방안이 먼저 거론된다. 난임 가구와 영유아기 가정,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도 함께 마련해야 할 대책으로 꼽힌다. 해외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 역시 저출산에 대응해 준비해야 할 수단 가운데 하나로 제시된다. 건강복지 분야의 향후 전망은 이처럼 깊어지는 저출산에 대한 진단에서 출발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2026 국가의제 종합연구(Ⅱ)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2 2025-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4
- 이슈난임지원 강화: 의료비·심리 지원과 지역 인프라 격차 해소트렌드 1 · 신호 1
- 이슈분절된 아동·양육지원 체계의 통합 거버넌스트렌드 0 · 신호 1
- 이슈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지원과 공동 대체인력풀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 주도형 이민·정주 체계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ad3b893b2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