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미국의 공조가 느슨해지는 인도·태평양의 동맹망 경쟁
요약
미국은 NATO와 역내 동맹·파트너를 촘촘히 엮는 격자형 연대망으로 인도·태평양에서 중국의 세력 확장을 막으려 한다. 경제 측면에서는 반도체 협력(Fab4), 핵심광물 파트너십(MSP),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공급망·첨단기술 분야의 한·미·일 협력을 활용한다. 중국은 이를 '동맹 네트워크'로 규정하고 쐐기 전략과 연성 균형, 글로벌 사우스 공략으로 맞서며, 이 지역을 BRICS 확대와 일대일로의 중점 무대로 삼는다. 그런데 트럼프 2기 들어 미국의 대중 압박이 파트너와의 공조보다 양자 압박 중심으로 바뀌고 동맹국에도 이차제재를 들이대면서 역내 공조가 느슨해졌다. 보고서는 이 지역에서 미국의 전략적 관여는 약해지고 중국의 영향력 확대 시도는 더 거세질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oceania · geo_region:south_asia · geo_region:southeast_asia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2·585·586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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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f795a8a75e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