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디리스킹에서 전략적 디커플링으로 옮겨 가는 미국
요약
바이든 정부가 대중국 의존 위험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면, 트럼프 2기는 경제·기술 분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선별적 단절을 추구한다. 베센트 재무장관도 중국과의 전면 단절은 피하되 전략 분야의 분리는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고서는 두 나라의 상호의존이 여전히 깊고 완전한 분리에 드는 비용이 막대해 전면적 탈동조화는 현실성이 낮다고 본다. 대신 반도체·AI·5G·양자처럼 안보와 직결된 민감 기술을 중심으로 분리와 재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양자 기술만 해도 미국의 수출·투자 통제와 중국의 자립 생태계 구축이 맞물리면서 분리 양상이 이미 뚜렷해지고 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562·579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4
- 이슈NEXT 전략기술 분야 한·중 협력의 지경학적 제약트렌드 2 · 신호 1
- 이슈되돌리기 어려운 미국의 경제안보 조치와 세 갈래 전개트렌드 2 · 신호 1
- 이슈장기 쟁점으로 남는 미국의 대중 군사·안보 명단 규제트렌드 1 · 신호 1
- 이슈한국의 기술 주권과 과학기술 외교트렌드 2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72b4f5059f1
